이상하다... 재수술 하려고 보니 리뷰를 3개 써야한대서 2008년에 수술했던 곳을 쳤더니 나오긴 해서 쓰는데.. 분명 그때는 나이 지긋?까진 아니어도 중년이상인 분이 원장이셨던 곳에 처음보는 젊은 원장님이 계신데 이 분은 뵌 적이 없어서 예전분 이야기를 좀 해볼게요.. 예전에 뭣모를때 학생이라 인터넷보고 저렴한 비용에 가까운 곳이라 수술했는데 처음에는 자연스럽게 됐다가 풀렸어요. 여기서 as로 재수술을 받았는데 좀만 높여달라고 했더니 뜬금없이 라인에서 갑자기 벗어난 곳에 경사가 급 올라가고 그 한 쪽에 패인 흉을 만들어버림.(두 번 다 부분절개) 결국 이 흉이랑 다른 문제들 때문에 재수술하려고 나중에 홈페이지에서 보니 그 예전 분은 전문의가 아니었던 걸로 기억(지금 원장분의 수술과는 다른 이야기지만 그때도 꽤 소문 있는 곳이었는데 병원이랑 이름 그대로 쓴다는건 그 유명세도 가져가는거니까 일단 쓸게요).다른곳에서도 재수술 이상하게 해줘서 지금 여기 있지만 수술할때 (그 분은 전문의) 조직을 너무 이상하게 만들어놨단 이야기였는데..이건 분명히 밝혀두지만 지금 원장 분이랑 다른 분이기 때문에 그분의 실력에 대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치만 같은 병원인지 아닌지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적어요. 여기서 주목해야할 문제는 1.이 병원의 개업년도의 미스테리..(08년도 이전에도 22년도 로드뷰에도 빈센트의원이란 간판으로 같은 건물에 같은 이름으로 병원을 운영하고 있음) 2.예전에 재수술 문제가 생긴 후 홈페이지를 방문했을때 성형보단 타투가 주가 되는 느낌의 구성이라 인상 깊었던 기억이 나는데 신기한게 지금 원장님도 타투 시술을 하고 계심
- Bác sĩ
- 기억안남
- Giá
- ₩1,000,000
- Loại khám
- 2
Đánh giá
- Sự thân thiện của bác sĩ2/5
- Chuyên môn tư vấn2/5
- Sự thân thiện của nhân viên2/5
- Cơ sở vật chất1/5
- Kỳ vọng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