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권유로 중학생때 쌍수 받았었던게 기억나서 평점 적습니다만 그냥저냥 평범 그자체었고 가격도 평범이고 결과도 평범합니다 전 너무 어린나이라 그당시엔 잘된건지 몰랐지만 엄마가 만족하더라고요..제얼굴인데..뭐 그래서 그런진몰라도 저도자신감을 갖고 나름잘살게되었고 이쁘단소리도 듣게되었으니 쌍수는 잘한거같습니다 아무튼 엄마가 원장님보고 신경써주신게 보여서 고맙다고 했어요. 그도그럴것이 대형병원은 아니니 입소문으로 수술받으러오는 분위기인거 같아서 아무래도 환자케어나 개개인 기억해주시는건 확실한거 같네요 다만 필러맞으라고 추천하셨던게 기억이 나는데 엄마가 말려서 다행이지 그나이땐 혹했다구요ㅜㅜ 중2였는데..인생종칠뻔 그래도 수술실이랑 대기실이 멀지않은게 엄마가 밖에서 수술상황을 다들을수있었다고 해야하나 제마취헛소리또한..ㅋㅋㅋ 딱한가지아쉬운건 오른쪽 눈이 여전히 맘에안들어서 슬프네요 흑흑 담부터는 그냥 내가 발품뛰고 성형할겁니다 6년지난 지금은21살이거든요
- Bác sĩ
- 홍정수
- Giá
- ₩0
- Loại khám
- 2
Đánh giá
- Sự thân thiện của bác sĩ4/5
- Chuyên môn tư vấn4/5
- Sự thân thiện của nhân viên4/5
- Cơ sở vật chất3/5
- Kỳ vọng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