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상담받으러 서울 올라간거라 딱 세군데 픽하고 갔는데 그중에 딱 ‘아 여기서 수술받으면 혹시나 문제 생겨도 걱정없겠다.’ 라는 생각이 든 병원이 여기였음. 집에가면 상담내용 생각 안 날 수도 있고 들어보고 빠트린 내용 있으면 다시 연락하라며 먼저 상담내용 녹음하라고 하시고 수술이 조금 까다로운 케이스였는데 무조건 자신있다. 된다. 보다는 이런 케이스는 이 수술법으로 해야한다. 본인은 이 외의 수술법은 해줄 수 없다. 라고 말씀해주시는 모습에서 더 믿음이 갔고 까다로운 케이스다보니 원장님이랑 걱정이 많았는데 수술이 아주 잘돼서 지금 매우 만족함. 원장님이 기독교인이라 수술직전 마주앉아 기도를 해주시는데 그게 또 마음에 안정이 되고 아직까지 기억이 많이 기억이 남. 그리고 나같은 경우 수술 직후 경과를 며칠 지켜봐야하는데 지방에 살아서 병원에서 알아봐준 근처 호텔에서 며칠 묵었는데 수술직후 거동이 불편하니 원장님이 직접 운전해서 호텔까지 태워주시고 아침에 출근하시면서 같은호텔에 묵고있던 수술동기랑 나랑 같이 병원까지 태워가심. 넘나 감동. 저녁에 퇴근하시고도 혹시나 호텔에서 아픈데 참고있거나 문제있을까봐 전화오셔서 상태체크하시고 새벽에라도 아파서 호출하면 사모님이랑 같이 바로 갈테니 전화하시라며.. 원래 성형외과가 이렇게 케어하는건가 싶었음. 그리고 원장님뿐만 아니라 의료진분들도 넘나 친절하심ㅠㅠ 수술직후 호텔 묵고있을땐 간식이며 죽이며 바리바리 챙겨주시고 경과보러 갈때마다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연고며 밴드며 필요한거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챙겨주심. 사실 병원이 다른 삐까뻔쩍한 병원들에 비해 처음가면 성형외과가 맞나? 이게 맞나? 싶은데 이제는 그냥 가면 포근하고 살짝 들리는 찬송가가 편안함
- Bác sĩ
- 박진석
- Giá
- ₩7,300,000
- Loại khám
- 2
Đánh giá
- Sự thân thiện của bác sĩ5/5
- Chuyên môn tư vấn5/5
- Sự thân thiện của nhân viên5/5
- Cơ sở vật chất3/5
- Kỳ vọng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