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린 나이에 부모님 손잡고 첫쌍수를 했어요 의사쌤이 굉장히 시원하고 호탕하셨던 기억이나네요 학생이니까 매몰로 하자고 하셨고 저는 그냥 수긍하고 수술 받았어요 첫날부터 쭉 붓기랑 멍 자체가 없어서 친구들도 너무 자연스럽다고 말했어요 제가 봐도 수술한 티가 나지 않았거든요ㅋㅋㅋ 저하고 나서 4명정도 따라서 라벨르에서 했어욬ㅋㅋㅋㅋ
- Bác sĩ
- 박태호
- Giá
- ₩1,000,000
- Loại khám
- 2
Đánh giá
- Sự thân thiện của bác sĩ5/5
- Chuyên môn tư vấn3/5
- Sự thân thiện của nhân viên4/5
- Cơ sở vật chất3/5
- Kỳ vọng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