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즈음에 수술 했었습니다. 당시 제 정보부족으로 내 눈에는 무조건 절개만 가능하다라고 어리석은 판단을 한 채 원장님과 상담을 했었는데 원장님도 저에게 “절개로 할거지?” 라고 하셨고, 저는 역시 내 눈에는 절개밖에 안되나 생각하며 다른 방법은 안되냐고 물어볼 생각은 하지도 않은 채 맞다고 대답하였습니다. 마취는 비수면 부분마취로 진행하였고, 수술 내내 찬송가를 틀어두셨는데 수술 중 두려움과 고통 때문에 진심 천국가는줄 알았습니다. 라인은 생각보다 두꺼웠고, 과교정이 된건지 눈이 땡그래졌구요, 원래 안면 비대칭이 좀 있지만 눈이 너무 짝짝이라 일년 뒤 재방문 했습니다. 원장님도 보시더니 as 해주겠다고 하셔서 무료 as를 받았는데요. 네, 여전히 짝짝이이고 오히려 전보다 더 이상해졌습니다. 수술한지 6년이 되었는데 쌍수 티 많이 납니다. 누가봐도 나 눈 쨌어요 하는 눈이에요. 과거에 충분히 알아보지 않고 무턱대고 수술했던 제 과실도 있겠지만 글쎄요. 저는 아직도 재수술 병원을 찾아보며 돈모으고 있습니다. 본인이 눈이 크고 튀어나와있어서 누가봐도 쌍수 잘 될 눈이다 싶으시면 추천하지만 아니시라면 좀 더 고민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Bác sĩ
- 김홍석
- Giá
- ₩2,500,000
- Loại khám
- 2
Đánh giá
- Sự thân thiện của bác sĩ3/5
- Chuyên môn tư vấn3/5
- Sự thân thiện của nhân viên4/5
- Cơ sở vật chất4/5
- Kỳ vọng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