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때 부모님이랑 같이 상담 간 다음 매몰쌍수했습니다. 당시에 여기서 한 친구들이 많아서 갔던 곳이에요. 그땐 성예사도 몰랐고 병원 발품이니 손품이니 이런 말 하나도 모르는 상태로 정말 친구들 말만 듣고 부모님 졸라서 갔다왔던 곳입니다. 의사 선생님 친절하셨는데 병원이 꽤 규모가 있어서 그런지 약간 공장 느낌에 스탭들도 부산스럽달지, 산만하달지 분위기가 약간 어수선했던 걸로 기억해요. 원래 자연쌍꺼풀이 있는데 잘 풀리고 라인이 왔다갔다해서 매몰로 자연쌍꺼풀 라인 그대로 고정시키려고 방문했었던 거라 제 케이스는 수술 난이도 굉장히 쉬운 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안검하수가 걱정되어서 눈매교정도 같이 할 필요가 있을지 여쭤봤는데 말리셨고 안 해서 다행이라고 지금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첫수술이라 수술 후에 무서워서 이거저것 많이 여쭤보고 자주 방문했는데 친절하게 다 설명해주셨습니다.다만 쌍수 1년차부터 슬슬 라인이 너무 약해지더니 3년차인 지금은 좀.. 풀린 느낌이에요.. 라인이 엄청 옅어지고 아침에 눈 뜨면 오른쪽 눈 라인이 제대로 있지 않고 라인 앞머리가 사라지는 것 같더라구요. 1년차 때 as 문의했는데 풀린 거 아니란 소리 들었는데ㅜㅜ 그 당시에는 뭣모르고 고등학생이었어서 그런가 친절하고 상담도 괜찮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동네병원 무작정 가서 성형한 거 치고 이만하면 정말 천운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Bác sĩ
- 오세광
- Giá
- ₩800,000
- Loại khám
- 2
Đánh giá
- Sự thân thiện của bác sĩ4/5
- Chuyên môn tư vấn3/5
- Sự thân thiện của nhân viên3/5
- Cơ sở vật chất3/5
- Kỳ vọng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