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랑 다리는 얇은데 배는 늘 툭 튀어 나와 있는 ET형태인지라 처음에는 복부 지방흡입을 고려했었어요. 근데 지흡은 아무래도 회복기간도 들고 오래 쉬어야 하다는 부담감이 있어서 포기한 차인데 찾아보니 지방분해주사라는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상담 받아봤는데 복부도 부위에 따라서 다르게 분해할 수 있고 통증이 적다는 게 너무 좋더라고요. 시술 받은 티도 안 날 것 같아서 긍정적으로 고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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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ại khám
- 상담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