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쌍수를 이분 께 함 (새로 개원 전 위치 병원에서 했어요) 벌써 9년 전이네요 당시 방송에 나오고 계셨어서 그런지 9년전 쌍수가 250이였습니다 뭣모르는 학생 때라 그냥 방송에 나오시는 유명함 하나 믿고 갔었죠 상담 시 학생이 무슨 쌍수냐고 다그치심ㅠ 오후 시간대라 피곤하신 기미가 보였어요 하지만 워낙 인기가 많으셨고 진짜 사람 많아서 바쁘셨을듯 ! 암튼 수술 중간에 정신이 들고 수술 와중에도 학생이 무슨 쌍수를 ~ 어쩌고 저쩌고 상처받음ㅠ 중간에 한숨 쉬시면서 한쪽에 힘을 세게 주는게 느껴져서 따꼼? 뭔 느낌을 받았는데 현재 보면 절개 높이 라인 완전 다르고요 약간 계단처럼 처음에 그엇다가 넘 낮으니까 좀 위로 절개 한 것처럼 라인이 좀 계단 흉이예요 중간에 뭔 느낌 받았던 한 쪽 눈이 훨씬 세게 묶인건지 뭔지 수술 과정은 모르겠으나 흉이 더 심해요 ㅠ 볼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수년이 지난 지금은 흉 제거 하면서 재수술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있어요 근데 원장님.. 그 때 왜 그러셨어요? 한창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던 저는 그냥 학생이라는 이유로 그런 말을 들었는데 .. 그분께 해 주신건 다른 병원인지 직접 해 주신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어린맘에 속상했던 기억이 강하게 남았네요 그래도 한 2년 뒤인가 학생 때 해서 너무 라인이 인라인으로 다 가려지게 되었다고 하니 다시 해 주신다고 해주셔서 마음은 정말 감사했습니다 2년 뒤 공짜가 쉬운 일이 아닌뎅ㅋㅋㅋ 근데 당시 한창 학교 다닐때라 학기 중간에 할 수는 없어서 못했어용 ㅠㅠ
- Bác sĩ
- 권장덕
- Giá
- ₩2,500,000
- Loại khám
- 2
Đánh giá
- Sự thân thiện của bác sĩ2/5
- Chuyên môn tư vấn2/5
- Sự thân thiện của nhân viên3/5
- Cơ sở vật chất4/5
- Kỳ vọng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