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ài viết

Đánh giá phẫu thuật mắtđang dịch

엄마가 눈밑하안검+절개쌍꺼풀을 했어요~

안녕하세요~오늘은 제 후기가 아니라 우리 엄마 후기예요!올해 58세, 평생 수술의 ㅅ자도 모르던 분이눈밑하안검 + 절개쌍꺼풀을 한 번에 하셨거든요👀시작은 지난봄 가족여행 사진이었어요다 같이 웃고 있는데 엄마만 피곤해 보이는 거예요ㅠㅠ눈밑은 불룩 + 그 아래는 그늘윗눈꺼풀은 처져서 눈을 반쯤 덮고 있고...분명 충분히 주무셨는데 어디 아프냐는 소리를 듣고밝게 웃어도 사진엔 늘 지쳐 보이는 얼굴😢엄마는 "나이 들면 다 그렇지~ 이 나이에 무슨"하고 넘기시는데 제가 더 속상하더라구요그래서 수술을 해드리기로 언니와 마음먹었어요 ㅎ언니랑 퇴근후 엄청 찾아보고 주변에 물어보고 상담을 최소화해서 갔어요.여러군데 가자고 하면 안갈게 분명해서요.상담은 멀리는 못가고 수원에서만 몇군데 했어요.처음에 눈성형을 얘기 꺼냈더니 안하신다고 난리 난리..그런데다가 왜 돈을 쓰냐고 엄청 뭐라 하시더라고요.언니랑 저랑 엄청 설득하고...이모한테도 얘기했더니...마음이 조금 바뀌신거 같더라고요.그래서 두군데 상담을 가고 결정했어요.상담은 두곳다 꼼꼼히 잘해주셨어요.다만 추천해주는 수술방법이 조금 다르더라고요.비용의 차이도 꽤 많이 났어요.상담후에 몇일 고민끝에 영통에 고은미인에 예약전화를 했어요.수술은 바로 다음주에 하기로 했어요.수술날... 엄마가 생각보다 걱정하시더라고요.대기실에서 제 손을 꽉 잡고 계시던 분이끝나고 나와서 하신 첫마디가"별거 아니네? 괜히 몇 년을 무서워했다"ㅋㅋㅋ눈이랑 주변이 붓기는 했지만 아프지는 않으시대요.언니랑 그 모습보고 사진찍고 웃고 ㅎㅎ퇴원할때 주의사항 안내문도 챙겨주셔서집에 와서 냉장고에 붙여놓고 하나씩 체크했어요진짜 고비는 그다음부터였는데요처음 사나흘은 붓기랑 멍이 꽤 있더라고요.냉찜질 + 베개 높이기 + 세수할 때 물 조심안내받은 대로 지키니까 하루가 다르게 빠지더라구요일주일에 실밥 풀고 모자 쓰고 동네 산책 시작!많이 움직이는게 붓기관리에 좋다고 들었어요.실밥 풀고 나니 엄마 표정이 확 풀리시던데요ㅎㅎ2주차엔 멍이 거의 빠져서 이상하게 보이지 않더라고요.병우너에 경과 보러 갈 때마다 회복 상태 봐주시고흉터 관리랑 자외선 차단도 그때그때 알려주셔서저도 든든했습니다변화는요... 한 달쯤부터 확실했어요솔직히 첫 2주는 멍 때문에 변화고 뭐고 모르겠던데한 달 되니까 엄마가 동창 모임에 다녀오셔서는"친구들이 너무 어려보이고 인상이 밝아보인다며 어디서 했냐고 난리였다"면서소녀처럼 웃으시는 거예요😳그 표정 보는데 제가 다 뿌듯하더라구요ㅋㅋ두 달 지난 지금은눈밑 불룩함이랑 그늘이 눈에 띄게 정돈됐고무겁던 윗눈꺼풀도 라인이 또렷해졌어요제가 봐도 너무 잘된거 있죠~~~절개 자국은 쌍꺼풀 라인이랑 속눈썹 아래에 숨어서말 안 하면 어디 있는지 못 찾을 정도구요염색하시고 메이크업까지 하면예전 얼굴이 기억이 안날정도에요 ^^그리고 제일 좋은 건 따로 있어요평생 자식 챙기느라 당신 얼굴은 뒷전이던 분이요즘 외출 전에 거울을 한 번 더 보세요그 모습이 참 뭉클하고... 진작 모시고 갈 걸 싶었어요🥲언니랑 저랑 요즘 엄마랑 사진찍는 재미가 생겼어요 ㅎ지난주에 병원에 경과체크하러 갔었는데요.아직 미세 붓기는 남아서 라인 완성까진 시간이 더 필요하대요회복 속도랑 결과는 사람마다 다르다고 하니저희 엄마 케이스는 참고만 해주시구요!

Xem trên sungyesa ↗

Bệnh viện được nhắc tới

Chưa có bình luậ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