รีวิวจากผู้ป่วย Abijyu (아비쥬) · 2026-10-21

รีวิว

Abijyu 아비쥬โดยรวม: 3.2/5· กำลังแปล

공장 형 병원인거 같아요. 보내주시는 선생님들이 자주 맡기고 어떤날은 꼼꼼하게 레이저 잘 써 주시는 반면에 어떤 날에는 대충 30 초도 안 돼서 시술해 주시고 후다닥 하시는 경우도 너무 많았어요 토닝은 여러번 받아야 해서 효과도 조금 기다려야 할 수 있지만 담당선생님을 제정 못 하는 것도 조금 많이 아쉬웠어요. 담당 선생님을 지정 해도 그 말에 그 선생님이 없을 수 있다는 게 너무 별로였고 담당 선생님이 성함도 알지 못해서 아쉽네요

แพทย์
แพทย์ (ไม่เปิดเผย)
ราคา
ไม่เปิดเผย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หัตถการ

คะแนน

  • การดูแลของแพทย์3/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ปรึกษา3/5
  • การบริกา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4/5
  • ผลลัพธ์ตรงตามที่คาดหวัง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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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รีวิว · เฉลี่ย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