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전에 친구소개로 방문한 곳입니다. 친구가 여기서 아웃라인을 했는데 너무 예뻐서 물어보고 저도 여기서 하게되었습니다. 의사선생님 너무 상냥 친절하세요 절대 권위적인 느낌이 아예없습니다. 여태 만난 의사쌤들은 권위적이고 자기가 갑인것마냥 상담했었는데 여기 원장님은 넘 상냥하셔서 좋았어요. 그리고 수술 결과도 너무 맘에듭니다. 제가 봐도 제 눈이 예뻐요 ㅋㅋ 제 친구도 제 눈보고 여기서 수술받았습니다.
- แพทย์
- 박
- ราคา
- ₩1,0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5/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5/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4/5
- สถานที่4/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