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이예요••데스크 불친절. 약 5년 다녔던 피부과라 원장님 두분께 시술 다 받아봤는데 남자 원장님은 손이 좀 거치셨음 턱필러 다른병원에서 맞고 거기서 재시술받은건데 무심하게 찌르고 순간 찌릿함과 두통? 이빨이 깨질거같고 이상한 느낌 들어서 이거 지금 왜이러냐고 막 그랬던거 기억남 ㅋㅋㅋ 정신나가서 비포 에프터 사진촬영도 여태 잘 찍었는데 그날은 못 찍겟다고 나왔음 ㅜ 남자원장님은 레이져쪽이 나은거같고 여자 원장님은 필러쪽이 나은듯 뭐 그냥 저냥 실패한경험은 없는듯
- แพทย์
- 원장님두분
- ราคา
- ₩5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3/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2/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2/5
- สถานที่2/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