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십년전에 첫수술한 병원입니다 라인이 마음에 안들어 재수술하긴 했지만 과한욕심안부리셨던 기억이 있네요 아직도 안없어진 앞트임 흉터는 조금 속상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는 어쩔수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살고있어요
- แพทย์
- 김용규
- ราคา
- ₩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3/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3/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