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쥬의원 수원점 — patient report

รีวิว

아비쥬의원 수원점이마필러โดยรวม: 4.6/5· กำลังแปล

6년 전 엄마 손에 이끌려서 처음 받아본 시술... 이마가 워낙 납작하고 좁아서 국산으로 5cc 맞았었는데 맞은 직후엔 너무 얼얼하고 아파서 밥먹다 눈물 흘릴 정도였는데 며칠 적응하고 나니 이마필러 하나만으로도 얼굴 밸런스가 점점 맞아져서 신기했음. 글고 국산으로 맞아서인지 살성이 이래서인지 몇년 지나도 안꺼지고 예전 이마로 안돌아가서 좀 신기하긴 함... 근데 무게 때문에 점점 내려가는 바람에 두피 선 따라서 계단이 생겨서 그거 메꾼다고 4년 뒤에 2cc 더 맞았음 필러 다시 맞은 것도 넘 만족했음 글고 원장님께서 디자인 잡아주시면서 필러 놔주셔서 너무 예쁘고 자연스럽게 잘됐음...

แพทย์
이수현
ราคา
₩400,000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5/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5/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4/5
  • สถานที่5/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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