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병원이 엄청 작았고 의사쌤이 친절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 붓기 빠지고 시간 지나니 자연스럽긴 한데요 원하는 느낌으로 되진 않았어요 ㅠ 주변 사람들도 많이 했고 다들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잘 됐습니다 근데 저는 마음에 안들어요.. 지금은 병원이 사라졌다고 들었어요
- แพทย์
- 송영주
- ราคา
- ₩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2/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2/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2/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