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나 다른 인터넷으로 엄청 찾아보고 감 이미 다른데서 지이 해본 적 있어서 재수술이라 웬만한 건 알고있어서 질문도 별로 안했음 상담하는데 의사샘이 낯가리는 것마냥 소극적으로 대답해주심 예약잡을 땐 이정도면 냉동할만큼 나오진 않지만 가능하다고 하셨음 초반엔 당연 붓기도 있고 커졌지만 한달쯤 지나니 다빠졌고 팔로업 가니까 거의 안남은거 느끼는지 지방이 너무 없어서.. 이 말만 반복함 컵 수는 사람 재는 것 따라 느끼는 것 따라 다르다는 두루뭉술한 말만 시설이 좋진 않고 원장님이 서울 부산 왔다갔다 하셔서 예약잡기가 쉽지 않았음 그냥 무난했다 쏘쏘 굳이 돈 더주고 용산보다는 강남도 나쁘지 않았을 듯 하다 정도
- แพทย์
- 김영철
- ราคา
- ₩4,4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2/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2/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1/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