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아는사람 소개로 알게 된 곳이라... 갔음.. 그때당시 4년 3년전쯤엔 시술 강요 안하고 효과도 너무 맘에 들어서 계속 병원찾았는데 어느순간 시술하는 원장님이 바뀌게 되면서 .. ㅡㅡ 하나씩 강조하기 시작함 어디 뭐도 하면 좋겠다고.. 그리고 심지어 그 의사가 미간 보톡스 놓은데 빨간점같이 생체기도 하나 생김 ㅡㅡ 예전에 뽐므의원 시술원장님은 괜찮았던거 같은데 지금은 영 아닌것같음
- แพทย์
- 바뀌었음
- ราคา
- ₩0
- ค่ากลางโบท็อกซ์: ₩79,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2/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2/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2/5
- สถานที่2/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