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전에 여기서 쌍수랑 눈매교정했습니다. 당시 다른 병원들에 비해 가격이 좀 더 비싼 수준이었는데 상담은 친절했습니다. 다만 수술 이후 태도가 무척 다르고 환자의 컴플레인을 경청하지 않습니다. 의사와 상담후 울며 나오는 저를 데스크 간호조무사가 위로해주던 기억이 납니다. 상담내용과 수술결과가 상이했고 이후 저는 동성로에 가도 이 병원 있는 쪽은 쳐다도 안봅니다.
- แพทย์
- ㅇㅇ
- ราคา
- ₩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1/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2/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1/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