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소규모 병원이고 원장님도 한 분이셨어요. 원장님께 직접 오랫동안 상담받았고, 실력에 자신이 있으셨습니다. 부작용도 없었고 티 안나고 괜찮게 되어서 만족하고 있어요. 친구들도 말 안하면 모를정도구요, 물론 처음보는 사람들은 다 모릅니다 ㅋㅋㅋ 자연스럽게를 울부짖다가 수술후에 정말 자연스러워서 약간 아쉬웠다는건 안비밀 ㅎㅎ
- แพทย์
- 정현석
- ราคา
- ₩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5/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5/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5/5
- สถานที่4/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