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 — patient report

รีวิว

타미โดยรวม: 2.2/5· กำลังแปล

예약못해서 첫 상담은 실장상담받았는데 굉장히 피곤한 얼굴로 상담하고 라인도 한 번 짚어봤네요 기분나빠서 여기선 안해야겠다 하다가 하도 후기가 좋길래 원장상담 예약잡았는데 수술일정잡혔다고 일방적으로 다른날짜 괜찮냐며 시간 옮겨버리더라구요 그냥 이 병원이랑은 인연이 아닌듯해서 굳이 시간맞춰서 방문하진않았습니다

แพทย์
แพทย์ (ไม่เปิดเผย)
ราคา
₩0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1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3/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1/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1/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

ดูบน sungye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