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 맛집 ㅎ 7-8년 전에 미자 풀리자마자 진짜 잘 모르고 대충 간 병원인데 너무 자연스럽게 해주셔서 한번도 쌍수 했냔 말 들은 적 없어여 ㅎㅎㅎ 한번은 ㅁㅐ몰로 하고 풀리진 않앗는데 좀 더 진지한 라인을 개인적으로 원해서 두번째 절개로 햇는데도 자연스럽고 눈이쁘단 말 종종 들어ㅇ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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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ราคา
- ₩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1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5/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3/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4/5
- สถานที่4/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