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쌍꺼풀 수술 여기서 했어요.. 제가 원해서 한것도 아니고 엄마가 친구분들하고 지인분들 유달에서 했는데 잘됐다는 소리 듣고오셔서 저 데리고 가서 해주신거였는데.. 수술 잘못되서 쌍꺼풀에 흉이 크게 지고... 라인도 짝짝이 처럼 되어가지고 몇년동안을 마음 고생 엄청 많이 했어요 .. 다시 쌍꺼풀 하려고 재수술 알아보고 했었는데 그시기에는 가는곳마다 어렵다고.. 해서 포기하고 살았습니다. 성형외과 전문이들도 어디서 하셨냐고 물으실만큼.. 눈을 손댈수 없었어요.. 엄마께서 쌍꺼풀 해주시고는 많이 우셨어요.. 잘 알아보고 해줄걸 그랬다고.. 벌써 11년 되었네요.. 지금은 익숙해져서 그럭저럭 지내고 있어요 요즘은 쌍꺼풀 재수술 잘하는 병원이 많다고 들어서 용기내서 다시 상담받으러 가보려고 합니다. 사람들이 너무 좋다고만 하는곳은 믿지마세요 주위사람들 말에 휩쓸려 하는것보다 자신에게 잘 맞는곳을 선택하는게 젤 중요한것같아요 그리고 저와 같은 일이 없길 바랍니다.
- แพทย์
- 원장님
- ราคา
- ₩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5/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3/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2/5
- สถานที่1/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