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 유명해지고 건물을 옮기기 전에 발품을 갔던 병원. 그 당시에 상담할 때만 해도 이렇게 유명해질 줄은 몰랐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답답한 속쌍이었던 내 눈을 사람답게 만들어주심. 얼굴의 고민거리를 귀신같이 짚으시며 눈 코 수술을 권하셨지만 눈만 한 게 평생 후회가 될 정도.
- แพทย์
- 오연웅
- ราคา
- ₩13,0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4/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5/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5/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