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에 티비에도 많이 나오는 서울대 출신 박사님 이라고 소개받고 갔다 당시 나는 성형수술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주변에서 추천해준 한군데만 믿고 갔는데 역시나 패착이었다. 김수신 원장한테 받는 가격이라고 가격은 저 높이 받아놓고 수면마취가 깬 상태에서 의사는 2명이었다 김수신 박사가 수술내내 그렇게 하면 안되지 이런 소리가 들렸고 결과는 역시나 한쪽눈은 웃기도 뜨기도 힘든 소세지 눈이 되었다 6개월 뒤 어떻게 해줄건지 물어보러 병원에 갔었다 7번이든 8번이든 공짜로 재수술은 해주겠다고 그런데 좋아진다는 장담은 못하겠다고 왜 김수신 가격으로 받아놓고 다른 의사가와서 집도한 것이냐 라고 물었더니 트레이닝 목적이라고? 그럼 돈을 그 가격으로 받지 말았어야했던 것 아닌가 싶다 재수술은 수면마취가 걱정돼서 부분마취로 받았고 계속 쯧쯧거리는 소리와 함께 수술은 진행되었다 본인이 가르친 제자가 수술을 엉망으로 했는지 유착이 심하다고 에이 여기는 이렇게 하지 말았어야징.. 하는 소리만 반복적으로 들렸다 본인들이 잘못해서 재수술하는건데 친절은 커녕 당신이 그런 표정으로 쳐다보면 프레셔를 느껴서 수술을 잘하기 어렵다는 식의 말이나 하고 돈은 못 돌려주겠다고하고 요즘 같은 세상이었으면 소비자 보호원에 10번도 더 신고했을 것 같다 앞으로 다른병원에서 재수술 받아야하는데.. 그 금액들은 어떻게 해얄지도 모르겠다
- แพทย์
- 김수신
- ราคา
- ₩2,800,000
- ค่ากลางศัลยกรรมตา: ₩1,9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1/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1/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1/5
- สถานที่1/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