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전? 기억도 안나네 엄마손에 붙들려 쌍수하러 갔고 절개눈매교정앞트임 다함 큰 불만없이 잘살고있어서 고마워요 근데 눈예쁘단 소리는 못듣는데 쌍수하고 얼굴 예쁘단 얘긴 좀 들음 내 얼굴에 어울리게 라인 자연스럽게 해주셔서 그런거같음 그때는 라인두껍고 화려한게 유행이라 아웃라인 하고싶었으나 지금은 자연스러운 인아웃?라인됨 수술하자마자 그랬음 어려서그런가 붓기도 개빨리빠져서 간호사언니들이 수술체질이라고 부럽다고 막그럼…근데 옛날에 수술할때라그런지?가운도 안입고 머리도 안묶고 냅다누움 원래그런가영?
- แพทย์
- 누구지…
- ราคา
- ₩1,26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4/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4/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5/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