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쯤 허벅지 전체를 하러 방문했는데 초음파를 보며 바깥만하면 될 것 같으니 본인 특허? 비키니를 같이 하면 좋을 것같다고 하며 비키니+허벅지 바깥을 권유함. 당시에는 당연히 의사의 말을 믿었기 때문에 예약금을 걸고 일정을 잡고 나옴. 추후에 수술을 받으러 간 당일 수술방 스탭분들이 원장과 트러블이 있었는지 안좋은 이야기하는 모습을 봤고, 불안한 상태로 수술에 들어갔었음. 수술 후 감각 둔화때문에 병원을 방문했으나 처음에 내가 허벅지 전체하고 싶댔는데 본인이 바깥만 하면 될것같다고 해놓고 이제 안쪽도 하라고 함. 나는 분명히 감각둔화때문에 방문한건데 더 이상 이사람하고는 대화를 해도 안될 것을 인지하고 추후 방문 안함. 수술 후 3년 지난 현재 허벅지 바깥은 아직도 찌릿한 느낌이 있으며 다리가 자주 저림. 비키니 부위가 정확히 어디를 한건지는 모르겠으나 아랫배는 살이 쪄도 복부 위쪽은 항상 뼈가 드러나 있음 고로 비키니 수술을 잘 된것같음.
- แพทย์
- 박진용
- ราคา
- ₩3,0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2/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2/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2/5
- สถานที่5/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