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앤영 2000년대 초반 수술환자입니다. 당시긴코 모양 교정을 위해 방문했고 여러 성형 까페의 추천글을 보고 수술받게 되었습니다. 오래전이라 기억에 나는게 별로 없지만 수면없이 생으로 코에 마취주사를 맞았던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고생하고 수술받았지만 결과는 매우 좋지 않게 나와 결국 타병원에서 재수술을 하였습니다.
- แพทย์
- 오영환
- ราคา
- ₩0
- ค่ากลางศัลยกรรมจมูก: ₩4,4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5/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3/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