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전 중학생때 해서 지금과는 다를지 모르지만 그때의 기억과 현재 상태로 봐서는 저는 너무 잘 된 것 같아요! 가격은 그 당시 친구들이한 타 병원들보다는 1-20비싼 편이였어요 원장님의 미적 기준와 제 요구사항이 잘 어우러져서 만족스러운 눈이 되었어요 지금은 병원급이 되었더라구요! 울산에서는 제일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제 기준 별로인 친구들 보면 라인 절개 자국이 울퉁불퉁한 경우가 많은데 제니스에서 한 친규는 깔끔하더라구요!
- แพทย์
- 대표원장님
- ราคา
- ₩8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3/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3/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4/5
- สถานที่5/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