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결과는 말할 것도 없고 못생겨졌다. 실리콘 제거를 하기 위해 갔었는데 중안면 수술까지 권했었다. 땡겨놓은 이마와 중안면근육에 눈이 올라가바렸고 눈은 다 감기지도 않는다. 근데 병원에선 원래 안감겼다며 모든게 안구건조증때문이라고 한다. 수술 후 변할 수 있다는 인상 설명하지 않았음 불편한 눈과 근육 표정 설명해도 나몰라라 한다 기존 일하던 직원들 다 사라지고 사모님이라는 와이프가 실장임 1년이 다 되어도 수술 후 위에선 당기고 아래에선 꽉찬 느낌이라 부은 눈이 너무 당겨서 불편하니 다시 돌려놓을 수술 할 수 없냐고 하니 그럼 팔자근육 다시 쳐지게 해드린다고 자기 박사님은 세계최고 라며 수술 한거 감사해하고 살으라고 한다 자살하고 싶다 타 병원으로 가 해결방법을 찾으려 수술 방법 알려달라고 하니 수술 동의서를 보내놓고선 당신이 원해서 해준거 아니냐는 뚱딴지 같은 소리만 한다 너무 달라지고 못생겨진 얼굴에 주위에서 다들 놀란다 이마도 높낮이가 좌우 다르고 중안면도말할거 없고 인생에 좌절감 준 병원이다 수술 한달 차 3개월차 6개월차 9개월차 내내 심리센터 다니면서 자살 막고 있다 너무 우울하다 올라가버린 눈매와 댕겨놓은 이 불편함 나아지질 않는다 다들 인상을 표독하게 보고 이전에 얼굴은 사라진다
- แพทย์
- 김남복
- ราคา
- ₩1,200,000
- ค่ากลางยกกระชับ: ₩663,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1/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1/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2/5
- สถานที่1/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