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까지 가긴 힘들것 같아서 동네 유명한병원을 수소문했더니 주변에서 여기를 추천해주더라고요. 주말예약이 힘들어 한두달 기다렸다가 갔어요. 첫 보톡스여서 긴장된 마음으로 맞으러 갔어요 미간, 이마를 생각하고 갔는데 의사샘께서 미간만 맞아도 될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제욕심에 이마도 조금 맞았죠 하지만 적당히 잘 놔주신덕분에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잘되었습니다!
- แพทย์
- 백지은
- ราคา
- ₩7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4/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4/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4/5
- สถานที่4/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