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술하러 갔었어요. 아는 사람이 잘 됐다고 들어서 선택했고 다른 병원 상담없이 바로 수술한거라 그 당시에는 크게 비교? 할 생각 없었네요. 가격은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친구랑 같이 간거라 이것저것 할인받았는데도 재수술이라 제법 비쌌었던 것 같습니다. 담당의사분이 실력에 자부심이 많으셨어요. 그래서 그런지 수술 끝나고 경과확인하러 뵌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당시에 수술하고 실밥 풀때도 라인이 괜찮게 되었고, 지금도 티안나고 자연스럽게 자리잡았습니다.
- แพทย์
- 담당의 기억안남
- ราคา
- ₩2,0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2/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3/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4/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