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추천을 받아 방문을 했었던 곳 워낙에 공장식으로 싫어하는 편이라 대형보다는 중소? 정도의 병원을 선호하는 편이였다 병원에 처음 방문을 했을 때 대기 인원이 좀 있긴 했지만 많은 편은 아니였음에도 대기가 있었고 약간 어수선했다 원장님과의 상담은 대기에 비해서 상담 시간이 적은 편이였지만 포인트를 잘 집어서 설명해주시는 편이였다 실장님은 원장님과의 상담 내용을 정리해서 다시 한 번 더 안내해주시고 친절하신 분이였지만 마지막에 약간 강요가 있으셨다
- แพทย์
- แพทย์ (ไม่เปิดเผย)
- ราคา
- ₩5,0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1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3/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4/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4/5
- สถานที่2/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