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알던 상담실장님이 옮겼다고 해서 방문해봤음. 이름이 넘나 직관적이고 입지도 노골적이라 궁금하긴 했음. 상담이야 뭐 고용인이니 당연히 자기 원장님 실력 좋다고 하겠지. 수술이 결정되어야 월급도 나오는 거 아니겠어? 성형외과의 성패는 코디들에게 달렸다고 하는 말이 과언이 아닌 현장. 심리상담처럼 무조건 잘 들어주고 과하게 주장 안하지만 결국 시술이든 수술을 결정케 하는 고도의 심리전의 격전지. 일단 알아놓는 차원에서 상담 마침.
- แพทย์
- แพทย์ (ไม่เปิดเผย)
- ราคา
- ₩6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1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4/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4/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5/5
- สถานที่4/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