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상담받으면서 느낀건 굉장히 양심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소문에는 호통치시고 무섭다고 하시는데 전 그런느낌 전혀없었구요.. 의외로 따뜻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료시간이 5시30분까지 였는데.. 간호사들 다 퇴근하는데도 30분 더 상담받고 돌아왔습니다.. 멀리서 왔는데 시간 됐다고 이렇게 보내면 안된다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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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ราคา
- ₩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1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5/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5/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5/5
- สถานที่2/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