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경 안면거상했는데 붓기가 힘들었고 그외엔 견딜만했어요~ 붓기빠지면서 양쪽이 조금 비대칭되어서 병원에 문의했더니 그런환자 많다고 시간이 지나면 다 돌아온다네요~ 한번도 재수술해본적없다고 안심시켜주셨어요~ 다른건 아무이상없이 잘 아물어사고 있답니다~~ 수술후에 캐어를 잘해주는 병원이라 좀 안심이 되네요~
- แพทย์
- 김창연
- ราคา
- ₩0
- ค่ากลางยกกระชับ: ₩663,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4/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5/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5/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