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13일에 맞음. 그때 당시 녹이고 다시 맞으려는 상황이었는데, 애교살은 아무거나 맞을수 없으니까 레스틸렌으로 맞으려고 결정해놓은 상태였지만 돈은 없고… 푹 꺼지고 쭈글한 내 애교살은 너무 꼴보기 싫고… 결국 급한대로 여신티켓에서 이벤트 하는 병원을 찾아서 오게 됨. 0.5cc에 165,000원이었음. 병원 도착해서 상담은 안 받는다고 패스하고 아마 그때 당일 예약으로 갔나 그랬을 거임. 그래서 대기가 꽤 있던 걸로 기억함. 근데 그냥 마취크림 바르면서 기다린다 쳤음. 시설은 깔끔했음. 기다림 뒤에 원장님을 볼 수 있었는데 원장님이 뭔가… 엄청 급해보이셨음. 땀뻘뻘 느낌? 이모티콘으로 표현 할 수 있을 정도로. 실제로 호흡도 거치셨음. 원래 그러신 건지 실제로 바빠서 그러신 건지 모르겠지만… 뭔가 나도 같이 덩달아 다급해지는 느낌? 뭔가 얼른 시술받고 가줘야 할거같은 느낌? 뒤에 일정 되게 많은가? 뭐 이런 느낌… 처음부터 이런 느낌에 조금 걱정이 됐지만 일단은 왔으니까… 다시 가기도 뭐하고ㅠ 원하는 스타일을 설명드렸다. 난 원하는게 딱히 복잡한거 없었고 내 눈매에 맞게 자연스럽기만 하면 됐었음. 그렇게 설명을 마치고 누워서 시술을 받는데 시술하는 스타일은 굉장히 꼼꼼하신것 같았다. 손길이 꼼꼼하게 여러번 터치하고 다듬는 느낌. 통증도 전혀 없었음. 근데 난 애교필러는 진짜 하나도 안아프더라. 결과는 확실히 과하진 않았음. 멍도 크게 안들고. 내꺼마냥 자연스러웠는데 문제는… 양쪽이 짝짝이 라는거임. 당시에는 몰랐음. 붓기가 빠지고나서 뚜렷하게 드러남. 왼쪽은 빵빵한데 오른쪽은 덜채워진 느낌. 그래서 그냥… 내가 화장할때 한쪽은 애교살 살짝 얇게, 한쪽은 애교살 살짝 두껍게 그림ㅋ 자연스러우니까 됐다…ㅋ 없는것보단 나아…ㅠ
- แพทย์
- 김정헌
- ราคา
- ₩165,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4/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3/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4/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