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하는 사람들은 의사가 아님. 그냥 간호사 느낌이고 의사는 시술 할때만 잠시봄. 상담해주는 사람들은 그냥 예쁜 자기 관리하는 사람들이라고 보면됨. 그래서 전문성이라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는 생각을 하게됨. 스탭들은 친절하다고 볼 수 있음. 적어도 인사성은 바르고 좋음
- แพทย์
- 모름
- ราคา
- ₩583,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5/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2/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4/5
- สถานที่4/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