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병원은 아무래도 좀 꺼려지고 해서 이래저래 알아보다가 개인병원으로 찾아보고 가봤는데 시설은 일단 뭔가 되게 남성분들이 가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느낌?? 전반적으로 깔끔하긴 합니다 그리고 원장님도 뭔가 되게 자신감 가득한 어조로 말씀하셔서 맘에 들었고 뭐 예약강요 이런 것도 하나도 없어서 좋았어요 서울은 너무 멀고 그냥 여기서 받을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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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ราคา
- ₩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1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4/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4/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4/5
- สถานที่4/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