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들만 가는 병원이라 생각함, 예약 잡기 힘든만큼 그 이유가 있음, 얼굴형에 어울리게 고심하며 라인 그려주심, 무엇보다 자연스럽게 잘해서 재수술로도 많이 오는 걸로 앎. 아직도 할부로 갚는중이라 슬프지만 만족함.
- แพทย์
- 류희중
- ราคา
- ₩5,4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5/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5/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5/5
- สถานที่5/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