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오픈 당시 시술이었지만 의사선생님 상당히 친절하세요.서울 말씨인것도 있지만 성품이 따뜻한 분 같았어요.피부는 당장에 표시나는것도 아니고 장기적으로 관리 받는데 의사샘 불 친절하면 상당히 스트레스 였습니다.이상하게 직원은 뚱함. 미백토닝 5회패키지 시술했습니다. 2회째인데 원장님이 왜 이리 티가 안나냐며 다른 주사도 걍~ 해주시고 애살이 많고 피부에 집착이 강하신듯해요. 주변에 추천합니다.
- แพทย์
- 원장님
- ราคา
- ₩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5/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5/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1/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