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고양이 필러, 콧대필러 시술했습니다. 필러 디자이너라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상담까지는 매우 친절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필러를 넣어주면 디자이너 라는분이 손으로 몰딩을 해주시더라구요. (이때부터 먼가 잘못됨을 느낌..) 시술 이 끝난후 원숭이같고 남자같은 느낌의 얼굴이 되었습니다. 붓기가 가라앉으면 괜찮을꺼라고 해서 일단 귀가했구요. 다음날이 되서 입안쪽으로는 필러가 비치고 콧등쪽은 볼록 올라와 매부리코 처럼 되어있었습니다. 당장녹이고 싶었지만 지방에 살고있어 일주일 후에 방문해서 필러비침, 콧등 볼록 올라온 부분 확인하고 전부 다 녹였습니다. 진짜...... 최악의 시술 이였어요. 환불은 당연히 못받았구요. 이병원 간다는분 있음 진짜 말리고 싶어요. 이글 보신다면 절대 가지마세요 제발
- แพทย์
- 한명임
- ราคา
- ₩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3/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1/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1/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