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소개로 갔던 곳 입니다 상담하시는거나 원장님 말씀하시는거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공장식 분위기도 별로였고 무엇보다 시술중인데 옆에서 조무사님들이 뭐 먹고 떠들고 있는게 최악이였습니다 레이저 시술 후 처치도 몰라서 그냥 가면 된다 하는게 제일 어이없었습니다^^..
- แพทย์
- 젊은남성
- ราคา
- ₩5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4/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4/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1/5
- สถานที่2/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