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아이가 추천해줘서 언제든 기회가 되면 상담은 받아봐야겠다고 생각해둔 곳 쌍커풀 재수술로 상담받음 오래전이라 의사분은 딱히 기억나지않는데 당시 상담 실장이 나이많은 여자분이었음 상담 내내 개신교를 전도해서 굉장히 불편했던 기억 마치 길가에서 붙잡힌 도를 아세요 같았음 마지막에 그래서 가격이 얼마죠 물으니 찰나에 표정이 싹변해서 무서웠고 진짜 사이비 신도 같았음
- แพทย์
- แพทย์ (ไม่เปิดเผย)
- ราคา
- ₩2,0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1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2/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2/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2/5
- สถานที่2/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