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지금 위치로 이 전하기 전 방문했었음. 선생님 시크하지만 책임감 있어 보였고, 신뢰가 감. 간호사들도 친절하고, 무리하지 않고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듯 해서 좋음. 이 전 후에 방문 안해봣지만 병원이 훨씬 더 좋아졌다고 들음. 예전에 서면에 3대 병원 중 유일하게 광고보단 조용조용히 입소문 타는 병원인것 같음.
- แพทย์
- แพทย์ (ไม่เปิดเผย)
- ราคา
- ₩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1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4/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3/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