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전에 제가 95년생인데 중3 겨울방학에 했었는데 한번 써봅니다..그때 선생님 한분이셨고 병원이 진짜 작았던걸로 기억..2층인가 그랬었음. 근데 그 당시에도 수술환자랑 상담하는사람 진짜 많았고 예약잡기 빡빡했음. 내가 잘때도 쌍테 붙이고 자는거보고 부모님이 수술시켜주심ㅋㅋ상담 아직도 기억나는건 내가 뒤트임이 안되는 눈이고 눈이 처져있어서 올리고싶다니까 그럼 이마째서 올려야된다고 하셨음ㅜㅜ 스텐 봉 같은걸로 눈모양 잡아주시고 그냥 잡아주신 그대로 진행했음. 마지막 타임에 수술하고 택시타고 집에 갔던걸로 기억함. 부분마취로 진행했어서 수술 중간에 라인 확인하고 수술했음. 마취가 아파서 눈물흘렸던걸로 기억하고 지방제거를 했어서 오징어타는냄새가 났음. 마지막에 마취가 풀렸었는데 두땀인가 세땀인가만 꼬매면 끝난다고하셔서 참았음. 모양은 자연스럽게 잘 됐음. 큰붓기는 한달간거같고 잔붓기는 일년정도 서서히 빠짐. 그때는 다 빠졌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사진보면 라인이 빵빵함. 아쉬운건 인라인이라 너무 자연스러워서 크게 아웃라인으로 잡았으면 좋았을걸 했음. 근데 또 과거사진보면 정말 용돼서 여기서 만족해야지 하고 마음을 다잡긴함..그 당시에 엄마가 여기저기 알아보고 제일 잘한다해서 데려갔던 곳이었음. 의시선생님은 할아버지연세로 보였는데 아직 계시는지는 모르겠음..데스크에 계시던 분들이랑 간호사 선생님은 별로 친절하다 못느낌.
- แพทย์
- 원장쌤
- ราคา
- ₩1,8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4/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5/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