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 아주 바빠서 늘 정신없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제모는 진짜 무슨 공장같아요 한명나가면 한명들어오고ㅋㅋㅋ 남자여자 다 많습니다. 원하는 시간에 예약잡으려면 최소 10일전에는 예약해야하고. 요즘같은 시대에 네이버예약이 없고 전화로만 예약을 받는점이 굉장히 아쉽습니다 바쁘다보니 원장님이나 스탭들 모두 친절은하지만 영혼이 나가있습니다 그건 어쩔수없다 생각하고요. 브라질리언 레이저할때 홀랑벗고 문쪽으로 다리벌리고 있는데 문 바로 앞에 남자환자들 남자원장님도 왔다갔다 하시고 ㅠㅠ 문이 아래쪽으로 뚫려있고 잠그지도 않는거 같던데 혹시나 누가 실수로 문이라도 열면 어떡하나 싶어서 늘 조마조마한마음으로 받아요.. 아포지엘리트플러스인가 기계덕인지 다른곳에서 20번 30번 한거보다 여기서 5번한게 효과가 더 좋아요 여러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제모는 여기서 하게되더라구요
- แพทย์
- 김예지
- ราคา
- ₩600,000
- ค่ากลางกำจัดขน: ₩1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3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3/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2/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4/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