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서 2014년으로 넘어가는 겨울쯤, 친구 쌍꺼풀이 잘된 걸 보고 다른 곳은 알아보지도 않고 바로 상담받고 수술까지 했습니다. 상담할 때 원장님이 전문적으로 말하는 느낌이라 더 믿게 되어 수술 날짜도 바로 잡았습니다. 수술 결과는 지금 10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소시지눈입니다. 재수술을 알아보러 다니는 중입니다. 여기 병원을 좀 더 알아볼 걸 후회합니다. 원장님이 고집이 있다는 후기가 많은데 맞는 것 같습니다. 잘된 후기들도 있겠지만, 도움이 되라고 잘 안된 제 후기도 남깁니다. 눈을 내리깔면 라인이 엄청 보입니다.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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