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4번의 코수술을 하게한 원흉. 얼굴로 석고본을 떠서 삽입할 실리콘을 개별 제작하는 수술법이라 아무문제 없다고 장담하던 의사. 제작한 실리콘은 구멍을 3~4개 쯤 내서 코에 삽입을 하게 되면 그안으로 살이 차오른다고, 지지가 잘되고 안전한 방법이라며, 의사가 아닌건가? 피막이 차오르는 걸 몰랐단말인가??? 1년만에 실리콘이 통째로 자리를 옮겨 누가봐도 실리콘이 잘못 들어간게 보이는데 찾아가 고민 토로했더니 안면몰수하던 사람. 그 후 다른 병원에서 상담받아 실리콘에 구멍내는거 안좋다고 들었다 이야기했더니 어느 오래된 두꺼운 논문 안에 딱 3줄 있는 문구를 보여주며 자기말이 맞다고, 그땐 몰랐지. 의사라고 다 술기가 있고 탄탄하게 쌓인 실력이 있는게 아니라는 걸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비루하기 짝이 없는 얕은 실력을 단 몇줄의 논문으로 증명해 보이려 했던 걸 그때 아예 왼쪽으로 자리를 옮긴 실리콘을 보고서도 반댓 방향으로 눌러주면 된다고 아주 대단한 방법을 알려주던 서릿발처럼 날카로운 그 눈이 20년이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난 이따금 트라우마처럼 그때 생각이 떠오르는데 거기 당신은, 무탈히 지내시는가?
- แพทย์
- 전종완
- ราคา
- ₩3,0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1/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1/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1/5
- สถานที่1/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