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도 모르는 20살 때 쌍커풀수술 했는데 개같이 망했습니다 제발 얇게 해달라는 저희 말 무시하고 두껍게 나왔네요 78년 쌍커풀 두껍다는 소리 계속 듣고 살았습니다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말할 정도면은 얼마나 두껍게 보이길래 ㅎ 지금에서야 좀 얇아졌는데 10년입니다 그래요 소세지 눈 아닌게 어딥니까 근데 상담도 거의 진행 안했고 자세히 말해주지도 않았고 제가 어떻게 될지를 아무것도 얘기해주지 않아서 무지한 제 탓만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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