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끝나자마자 엄마와 고모손에 이끌려 간곳이에요. 어리둥절해서 인라인 아웃라인도 모르는 상태로 원장님 상담 받게 되었는데, 추천해주신대로 인라인 하고 앞트임도 해서 10년이 지난 지금도 비록 한쪽이 살짝 풀리긴 했지만 티안나고 자연스럽게 잘 살고 있습니다. 친구들 한테도 소개해줬었는데 다들 만족한것 같았어요.
- แพทย์
- 노정식
- ราคา
- ₩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2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4/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4/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4/5
- สถานที่3/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4/5